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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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땡볕을 피해 그늘에 아이들을 세우도록 하는 마음까지도 고스란히 읽혀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16 06:46:44

손경미

스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의 노고가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무사히 돌아오십시요.

2022-09-16 06:42:3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16 06:40:59

황석산

오늘도 감동입니다^^ 뒤에서 걸어가시는 스님 모습에 먹먹해집니다.

오타가 보입니다.
정부군과의 충돌이 "낮아" →"잦아"

2022-09-16 06:36:34

우민자

30년전 법륜스님의 발원이 큰 결실을 맺고 이어가고 있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9-16 06:32:53

초심자

스님의 행보에
JTS의 손길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2022-09-16 06:28:48

정 명

필리핀 오지에 학교를 짓는 일이
얼마나 고되고 어려웠을까요
스님의 하루를 통해 자연스레 보고 있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기적같이 느껴집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2022-09-16 06:28:24

김정민

아이고
지금 집에 편안히 있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얼른 정토회 회원이 되어 스님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싶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9-16 06:28:19

보문성

60,70년대 우리나라도 시골에서는 1시간 걸어 학교다녔네요.
글을 깨친 아이들이 큰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09-16 06:26:30

이나겸

글을 읽으며 스님께도 감사하고 JTS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생각들었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얼굴이 참으로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거같아서 글을 읽는내내 뿌듯하고 좋네요^^

2022-09-16 06: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