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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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향

샛강물이 모여 바다물이 되듯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일을 이루어내는 것 같아 내 내 감동입니다. 스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9-16 10:16:55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9-16 10:00:40

김현직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너무 순수하고 해맑아 가슴이 뭉클하네요. 정토회의 나눔과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2022-09-16 09:59:42

홍성락

물설고 땅도 설은 다른 나라에서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부디 건강 챙기시어 무탈하게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늘 존경합니다

2022-09-16 09:59:41

최은영

가무떼~ 가무떼~~

교복? 입은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글자를 모른 체 한평생 살아간다는 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배움은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 생각했는데 요새 보고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2022-09-16 09:57:41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2-09-16 09:53:42

윤심

불평불만 하지않겠습니다. 스님과 수행봉사자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2-09-16 09:51:32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6 09:50:57

박철성

오늘도 이렇게 생생명경 법문 행설 해주셔 ..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6 09:43:20

서건성

사람이 신이라는 말씀에 마음이 멍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6 09:2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