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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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하면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022-09-16 11:36:41

김민응

모두 고맙고 고맙습니다.
JTS후원자여서 자랑스럽습니다.
스님 그리고 법사님, 대표님, 활동가님들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더 많은 일들을 저희들을 대신해서 해주셔요. 조금 더 후원하겠습니다.
사람이 하늘이라는 말씀을 새기는 시간입니다.

2022-09-16 11:26:26

조희선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2-09-16 11:21:30

정아영

아이들의 해맑고 귀여운 미소가 아름답네요. 멋있는JTS ♡

2022-09-16 11:06:35

최둘선

완공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2-09-16 11:04:01

박병란

스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2-09-16 11:00:56

박정숙

스님의 하루를 보면 부처님의 삶과 닮아 있는 법륜스님의 모습을 봅니다. 적어도 지금 내가 먹고 자고 입는 것에 불평불만 하지 말라는 스님의 말씀 새기며 미약하나마 JTS에 도움이 되는구나 생각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생생한 사진과 글로써 감동과 배움을 전해주는 스님의 하루 운영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2022-09-16 10:29:07

보리심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부지런히 정진하라...
부처님 말씀을 여실히 보여주시는 스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오늘도 감동과 감사와 존경심으로 가슴이 벅찹니다. 조금이라도 보시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마술을 준비한 제동님의 마음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2022-09-16 10:27:33

이양

너무잘봤습니다

2022-09-16 10:26:15

선우

감사합니다. 스님.. 아이들이 학용품과 비스켓을 받고 행복해 보이네요. 어린시절에는 진짜 노트, 연필, 지우게 ..이런 학용품 선물받으면 최고로 행복했었죠. 과자랑 사탕도요..지금은 그보다 더 많은 것을 먹고 지내면서도 한번씩 인간관계로 정신적으로 힘들어 지는걸 보면...
스님..건강 유의 하시고요..

2022-09-16 10: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