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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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09-16 06:14:11

행복

가무테합니다 아이들이 글을읽고쓸수있게되었다니 정말 기쁜마음입니다 아이들이 제때 배우길 어떤나라든 모두적용되길 실천하시는 스님모습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2022-09-16 06:12:34

정해란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9-16 05:5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