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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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마음에 따뜻함이 스며듭니다~♡
JTS의 행보가 자랑스럽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7 06:28:19

김종식

아름다운 사람들과 늘 함께해요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2-09-17 01:45:27

이옥희

스님은 부처님 이십니다.
존경하고 존경 합니다 _()_

2022-09-16 23:25:19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09-16 22:01:22

변정희

생각하면 무섭고, 못 할 것 같고 그래서 남 일 같기만 하던 인도 성지순례나 스님의 하루 속 마을 봉사가 가깝게 느껴집니다.

2022-09-16 21:56:57

정종석

스님의 언행일치를 눈으로 보면서 감탄합니다.부처님처럼 ~ 감사합니다.

2022-09-16 21:55:58

조선희

아이들의 환한웃음은 축복이며 사랑입니다. 너무 행복해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은 작은 소망에서 시작되는것 같아요. 일정이 너무 빡빡한듯하네요. 법륜스님, 건강잘챙기시고 아무쪼록 무탈 귀국하시길 기도합니다.
존경합니다 ~^^

2022-09-16 19:28:29

김상은

힘드신데 먼 길을 가시는 모습과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뭉클하면서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2022-09-16 18:10:13

자명

스님비롯하여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

2022-09-16 18:04:37

스님 몸이 안좋으신것같아 걱정됩니다 ㅡ 부디 평안하십시오

2022-09-16 17: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