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한 봉지 들고 환하가 웃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과자 한봉지, 구슬 몇개면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었는데
지금은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도 더 가지려고 하는 나를 봅니다 _()_
2022-09-16 09:25:54
박영준
“가무떼!”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6 09:24:29
무상심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보니 가슴벅찹니다
일정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감사합니다
2022-09-16 09:00:02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9-16 08:54:53
아롬리
와. 강행군이네요. 필리핀에 그렇게 많은 학교를 지어주고 지원해 주셨다니 정말 존경허믄 마음이 절로 솟아나네요. 스님. 건강하셔서 좋은 일 더 오래오래 해 주세요.
2022-09-16 08:41:11
박지영
아침부터 감동으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가장 편하고 쉬운 방법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축구공 구입과 교실 증축을 위해 보시했습니다. 멀고 험난한 곳에서 직접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JTS 관계자분들과 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08:37:30
시명화
스님 고맙습니다~(())
2022-09-16 08:26:48
상화
스님께서, 건강하셔야 합니다.
스님을 필요로 하는 전세계인들을 봐서라도, 몸을 아끼시면 좋겠는데...
그러실 분이 아니니까, 다만 기도를 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