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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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순

스님의 하루일과 보면서
재미있고 행복한 민다나오 사람들 스님과 JTS 봉사자님 수고에 아이들의 맑은 행복속에서 변화 되는모습이 감사드림니다

2022-09-16 07:21:51

안경희

스님 감사합니다
방문하신 모든분, 필리핀에계신 자원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2022-09-16 07:17:17

강경희

보살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것같습니다.
스승님의 삶에서 인류의 희망을 봅니다.

2022-09-16 07:14:46

천년여왕

천진한 아이들의 눈망울에서
사람이 하늘임을 발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09-16 07:14:12

채홍범

필리핀 오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까지 높이고 계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누구나 교육을 받으면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2022-09-16 07:09:00

강혜경

심장이 좋지않은데도 가파른 길을 끝까지 올라가셨군요... 정토회에는 스님과 스님과 같은 분들이 있어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나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09-16 07:03:25

보광행

스님은 손주를 사랑에 겨워하는 인자하신 할아버지 같으세요.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라는 말씀을 스님께서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니 저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2022-09-16 07:03:21

최미숙

고맙습니다

2022-09-16 07:00:59

김애자

긴 하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06:51:53

보리수

사람이 곧 하늘이다. 사람이 곧 신이기에 신들이 원하는 학교 증축을 해 주겠다는 말씀, 찡한 감동입니다. 누구든 교육을 받고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 고맙습니다

2022-09-16 06:5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