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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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2022-09-16 15:52:34

이화자

스님 감사합니다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생명있는 모든것 평안하여지이다

2022-09-16 15:50:46

미루

스님이 심장이 안좋으시다는 말씀에 제 심장이 덜컥 했습니다. 어디서나 맨 앞에서 젊은 사람들을 이끄시는 분이셨는데..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고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님의 가르침이 아직 많이 필요합니다

2022-09-16 15:30:18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6 15:03:41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9-16 14:34:5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9-16 14:11:37

사공엽

비스켓을 받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9-16 14:05:23

김경희

어린이는 배워야한다는 스님말씀이 잘 지켜지고 있어서
마음이 찡합니다. 제가 좀더 절약해서 조금더 보시하면
조금더 보탬이 될것같습니다.
고생하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정토회원임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13:44:51

장효숙

산속에 있는 모든 동식물에게 축복을 기원하는
우마얌논 부족이 평화 그 자체같습니다.
소외되고 열악한 지역에 도움을 주는 JTS가 자랑스럽습니다

2022-09-16 13:33:34

맹주연

아이들은 배워야 한다는 말씀 그게 계속 생각나는 글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JTS후원이 큰 돈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09-16 11:5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