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본문보기

이수미향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히 일정 잘 마치시고 불교대학 입학식날 뵙는날 을 기다립니다.

2022-09-16 08:10:52

김경숙

스님~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돌보며 하세요. 누구나 배워서 자신감과 희망을 알려주시고 보여주시는 열정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2022-09-16 08:06:04

신광순

고생 많으시내요~

2022-09-16 08:05:39

곽정호

스님 너무 너무 많이 수고하시네요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09-16 08:01:46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9-16 07:58:49

장수린

같은지구에서 참 다른 모습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있구나 싶습니다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그 업식을 내려놓아야
하는 이유를 듣고 읽고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6 07:58:49

감로화

아이들의 표정이
많은 말들을 전하고 있는듯 합니다.
열심히 교육받고 잘 쓰이는 인재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2022-09-16 07:53:44

정의웅

고생하셨습니다.

2022-09-16 07:43:16

장미라

캬~ 향존 법사님이시다ㆍ
대박 대박 대박~^^
제동 오라버니랑 향존 법사님이랑 ~~ 꺄~~~ 어떡해^^
사람이 곧 하늘이다ㆍ안 그래도 요즘 부처님 나라 봄에 하늘에 붕 떠 있는데.... 이러다가.... 안 되겠다ㆍ공부해야겠다 ㆍ공부 잘 하고 있어요? 예!
선생님이 공부 잘 가르쳐 주나요? 예! 제 스승님은 법륜 스님이세요~^^ 두려움 망상이 싹 사라진다

2022-09-16 07:30:20

김은령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교를 빠지지 않는 아이들 에게 성실함과 열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07: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