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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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감사 합니다.
하루하루 웃으며 살겠습니다.
😄😄

2022-10-03 09:39:28

박희재

감사합니다 스님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2-10-03 09:37:29

감사 또감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몇달만에 듣는 스님 말씀이 가슴에 너무 와닿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2-10-03 09:32:06

박철성

고맙습니다..🙏

2022-10-03 09:10:35

내 스님 웃으며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2022-10-03 09:10:24

연송

반성합니다 생각의전환이 필요했네요 가족들에겐 미안하다는 것보다 가족덕에 힘이난다고 해야겠어요
오늘도 깨우치고 갑니다

2022-10-03 09:09:16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03 09:00:51

이은영

너무 감동적입니다. 아프신 환자분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2022-10-03 08:57:07

대거화박순천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고맙습니다. 스님도 질문자도 모두 고맙습니다^^

2022-10-03 08:56:03

김학연

즉문즉설을 볼때도 그랬지만 말기암 환우 분의 말씀에 저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자주 웃으시는 모습이 여러가지 의미로 보였습니다. 사는날까지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3 08: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