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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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덕분에 늘 행복 합니다

2022-10-03 14:44:27

박은지

내 삶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더라만일 내가 죽음을 앞에 두었더라도..두려워하지 말고
웃을수 있을때 까지 많이 웃으며 지금에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0-03 13:32:17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0-03 13:13:05

정민욱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2022-10-03 12:50:24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10-03 12:45:33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10-03 12:34:57

윤현진

오늘 하루도 그저 자고 일어나고 밥을 먹고 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2-10-03 12:31:00

김은정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모든이의 평안를 기원합니다

2022-10-03 12:18:01

안명순

스님법문 감사합니다

2022-10-03 12:10:44

러브라떼

감사합니다 마음먹기가 제일 중요하네요
죽음앞에 웃기 쉬운 건 아니지만 어떤 말씀인지 그분도 알 것 같아요. 좋은 말씀이네요

2022-10-03 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