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난 할 때, 의기소침 할 때, 답답할 때 즉문즉설을 듣습니다. 언제나 어떤 질문이나 스님 은 대답을 주심니다. 그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3 08:46:00
레홍
오늘 말씀 정말 감동입니다
2022-10-03 08:43:18
금강
질문자님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스님 !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2022-10-03 08:42:39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03 08:41:13
투래빗
엄마가 유방암으로 돌아가셨어요
35년전이니 전날밤까지도 고통을 호소하시다 가셨어요 그때10살이였는데 어린저는엄마가 죽은 슬픔보다 이제 엄마가 안아프겠다 싶을 정도 였어요 빚더미에 금전적으로 힘든유년시절을 보내야 했지만 정서적으론 부족함 없었습니다 어떻게든 산사람은 산답니다 엄마같은아주다정한 신랑만나 아들과 행복하게 잘살아요 너무걱정마시라고 안아드리고싶어요
2022-10-03 08:39:15
장미라
어제 정토사회문화회관에 갔어요. 지하철 출구 앞에서부터 설법전까지 봉사자분들의 안내로 1도 헤맴없이 착석했어요. 감사합니다^^ 화면에서만 뵙던 분들이 눈 앞에 계셔서 눈을 최대 크게 떠 마음 속에 저장^^ 법륜스님 뵙는게 소원이였는데 ㅋㅋㅋ 도문 큰 스님의 법문 중 "취하고 버리고" 와~ 이걸 이제껏 거꾸로 하며 살아왔구나! 지금 이순간도 와~ 와~ 와
2022-10-03 08:18:48
ㅇ
매일 아침 이런 귀한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참회합니다
질문자님이 평안을 응원합니다
스님 편두통도 없어지시길 응원해요
2022-10-03 08:09:04
연화
감사합니다.
질문자님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0-03 08:06:24
초심자
죽음이 코 앞에 다가오니
삶이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말이 가슴에 콕 박히네요
스님 말씀처럼 고통스럽겠지만
아이들을의 추억 속에 엄마 모습이
따스한 미소로 남아 있기를~
그리고 고통이 덜하시기를 두 손 모아 발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