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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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돈없고 아파서 누워있어도 사람들에게 베풀게 남아있다는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22-10-03 21:31:07

원자영

이 즉문즉설 듣고 나서 머리에 번개가 친것처럼 순간 뭔가 확 알아차려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자분들도 네번째 말기암환자분 웃으실때 기적같았고 스님의 법문 모두 놀라운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체 중생을 모두 구제하는 마음을내라..
하신 화두가 자꾸 떠오릅니다.

2022-10-03 20:59:37

우민자

어떻게 고통없이 살 것인가를 생각하라~
고통속에 힘들게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생각나네요. 고통스러운데 어떻게 웃을 수 있을까요? 질문자님! 부디 편안하시기를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2-10-03 20:17:58

이미희

좋은말씀 항상감사합니다

2022-10-03 19:11:05

보리

당영양소가 뭔가요?

2022-10-03 18:35:49

연화

질믄자님 웃는 얼굴이 참 아름다워요.
죽음을 앞두고서 중생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신 님과 법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10-03 18:31:07

사공엽

아픈 사람도 좋은 일을 할수 있네요. 아직 아프지 않은 저는 할수있는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을까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2-10-03 17:29:17

권소형

암환자분이야기를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글하나 올립니다. 제주위에도 암말기환자 지인들이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안된다는걸 당영양소라는걸 섭취하고 완치되었습니다. 5명에게 알려줬는데 모두다 건강해져서 너무기쁩니다. 도움되었으면 좋겠어서 올렸습니다

2022-10-03 16:42:15

박재균

생각과 관점의 차이 오늘도 잘 모르겠지만 뭔가를 생각하게 는 느낌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3 15:19:13

김소영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고
변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 ,

2022-10-03 14:4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