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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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은영

질문자 질문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스님 말씀 따뜻하게 느껴져 질문자에게 잘 전달이 된 듯 합니다.
스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22-10-03 06:43:48

김애자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감사함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022-10-03 06:43:48

호롱불

죽어가는 병으로 입원 중에도 남을 워로할 수 있군요. 감사합니다.

2022-10-03 06:41:35

이미진

걱정도 습관. 살아있음을 기뻐하며 웃으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0-03 06:38:30

정 명

조금만 아파도 기분이 다운되는데, 저 질문자님은 얼마나 하루하루가 힘드실까요
스님 법문으로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과 행복을 찾으셨기를 바랍니다
저의 고민과 괴로움도 죽음 앞에서는 정말 아무 것도 아님을 다시 알아갑니다

2022-10-03 06:29:55

장수린

죽고싶다고 생각한 지난날들을 참회 합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많이 웃어 둬야겠습니다

2022-10-03 06:28:55

김정민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감사히 살겠습니다 🙏

2022-10-03 06:27:09

행복

감사합니다 웃으며 하루를맞이하겠습니다

2022-10-03 06:16:05

윤자형

우리 모두 오늘 길 가다 죽을지, 다음 달에 암 판정을 받을지 미리 알 수 없는 인생임을 오늘도 마음에 새깁니다. 돈이 없고 할 수 있는 일도 없어 병상에 누워 있어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씀에 ‘그때그때 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2022-10-03 06:05:07

하심

겸손해지는 마음입니다. 하루빨리 우리나라도 안락사가 도입되기를 희망합니다.

2022-10-03 0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