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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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자

살아 있는것도 행복한데 무탈하고 건강하기 까지 하니 얼마나 더행복한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질문자님 고통이 얼마나 심하면 죽는게 낫다고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엄마가 살아계시기를 간절히
바랄겁니다
용기와 희망이 같이 와 주길 기도 할께요

2022-10-04 06:47:30

강혜경

말기암 환자의 통증, 처지를 생각하면 나는 정말 편안한 상태입니다. 이걸 제대로 누리며 사는 방법 웃으면서 잘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0-04 06:26:59

이현성

스님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살아있을 땐 살고, 죽을 때가 되면 죽는데
이렇게 살아있으면서 모든 걱정과 번뇌를 짊어지고 나를 괴롭힐 이유가 없다고 느낍니다.
하루하루 가볍게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4 06:00:33

신단아

죽을 때 인생을 돌아보면 평생이 하루같다. 웃으면서 살면 시간이 엄청나게 남았다... 큰 가르침을 주신 스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질문자분의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2022-10-04 05:57:28

김효선

스님 법문감사드립니다
내내마음이 불편해서 자다깨다 했는데
죽고살기도 하는 문제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것을 실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0-04 03:45:03

미루

아프지 않고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살아 있는 동안 웃고 베풀며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2-10-03 23:04:38

한경옥

안 아프고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2022-10-03 22:33:00

강상혁

주어진 오늘 하루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0-03 21:59:42

김대수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살아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2-10-03 21:58:00

김남진

법문 감사합니다

2022-10-03 21:3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