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본문보기

김대영

감사합니다.

2022-10-05 05:16:14

이주희

스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글도 정독 하고 갑니다.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을 힘껏 안아드리고 싶네요.

2022-10-04 22:51:17

박강희

네 스님 저도 웃고 살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우칩니다🙏

2022-10-04 16:23:48

법성일

항암치료를 받고는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느꼈습니다
형언할수 없는 암의 통증을 환우아니면 어찌 느끼며, 또한 치료가 끝났음에도 문득문득 오는 재발의 공포를 느끼면서 존경심이 절로 납니다.
지금 그 모습처럼 아름다운 미소로 일상을 지내시길 바랍니다.()()

2022-10-04 13:09:36

감로화

가볍게 지금을 살겠습니다🙏

2022-10-04 10:35:12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0-04 08:59:11

장미라

엄마를 무척 사랑하고 존경하지만 엄마처럼 살긴 싫었는데...
갑의 위치에 계시면서도 늘 주변인들에게 먼저 인사하시고 먼저 건내시고 먼저 베푸시고 허리 삐끗으로 통원치료가 어려워 입원하셨는데 난데없이 아침에 돌아가셨다고 병원에서 연락받는 오빠가 나에게 전하고... 장례식 내내 밀려오는 사람들로 "저희 엄마가 대접하는 마지막 식사이니 맛있게 드세요 "웃고

2022-10-04 08:40:03

유경아

스님의 말씀을 읽다보면 걱정근심이 탁하고 사라져요 고맙습니다

2022-10-04 07:56:35

줄리

오늘 하루 살아있어 감사합니다.

2022-10-04 07:41:30

라일락

질문자분이 질문을 통해 공덕을 많이 지으셨네요. 살아있는 동안 편안하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4 06:5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