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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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랑

죽을때까지 웃으며 살아야겠네요.
고맙습니다

2022-10-03 11:51:11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22-10-03 11:35:11

정영덕

스님의 훌륭한 가르침 기억하겠습니다. 늘 건강 잘 살피시면서 훌륭한 법문으로 많은 깨우침 주세요~

2022-10-03 11:33:03

동백이

50대중반인데.친한친구가많이아픕니다~유방암.완치판결받은지1년돼가는데.뼈에전이가돼서.어떤말로도위로가돼지않고.제가더속이타고.억장이무너집니다.전화한통하는것도.조심스럽고.친구가많이힘들어해여.많이아프지말고제발잘지냈으면좋겠네여~힘내시고.하루하루살아있음에감사해여~

2022-10-03 11:27:07

빙판위의연아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10-03 11:19:13

이혜숙

죽음을 코앞에 두고도 웃을수 있다는걸 알려주셨습니다.

2022-10-03 10:59:46

김희란

감사합니다.
현재에 충실하게 웃으며 살아가겠습니다

2022-10-03 10:48:29

윤인자

스님
늘 좋은 가르침 감사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하십시요

2022-10-03 10:23:51

임종열

스님 말씀 항상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2022-10-03 10:22:15

김태희

스님~
늘 감사합니다^^

2022-10-03 10: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