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 수자타아카데미 축제, 미팅
“30년 전에는 오늘과 같은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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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해맑은 아이들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그 뒤에서 봉사해주시는 분들의 수고로움이 느껴졌습니다 .
인도가셔서도 울력하시는 스님의 평소와 같은 모습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금강경에서 부처님을 찬탄하는 수보리의 마음이 조금 이해가 됩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2022-09-04 06:28:03

공덕경

인도에서의 스님의 하루가 감동적입니다.
뭉클합니다.
저 또한 잘 배워서 세상에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09-04 06:25:13

행복

누구든 교육을받으며 훌륭한사람이될수있다 인도아이들의 해맑은얼굴을보며 마음이뭉클합니다 커다란보리수나무가되길 나도남도 기원합니다

2022-09-04 05:59:58

박영준

‘명절이 오기를 기다리지 마라. 놀고 싶거든 오늘을 명절처럼 살아라!’
I will be hope in the world.

금강경 서분을 보았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4 05:5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