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 수자타아카데미 축제, 미팅
“30년 전에는 오늘과 같은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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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성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4 09:27:12

묘광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2-09-04 09:23:39

한성윤

스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맨발의 아이들 얼굴이 저렇게 행복하고 밝을 수 있슴이 가슴 벅찹니다.

2022-09-04 09:21:18

황석산

맨발로 법복 입으신 스님, 빨아서 널어놓은 일복, 커다란 보리수가 되겠습니다라는 교가가뭉클합니다.

2022-09-04 09:07:56

강정임

사랑이 넘치는것을 보니
울컥한 무엇이 제 밑바닥 가슴에서 치솟아오릅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2022-09-04 09:07:41

유경민

영화를 보는건지 꿈을 꾸는건지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즐거워보이고 웃음이 납니다^^
애기들 병아리마냥 넘넘 귀여워요
둥게스와리에 천국이 건설되었네요~~~

2022-09-04 09:06:29

지예

천박한 땅 버려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이끌어낸 모습이 감동스러워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 고마운 일입니다
시간을 쪼개어 중생들이 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시는
스님과 수많은 스탭분들 감사드립니다

2022-09-04 09:04:05

이영자

수자타를보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
내년에는 꼭 가고싶어요
나이가 더 들기전에 열락꼭 기다릴깨요~^^

2022-09-04 09:02:57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9-04 08:56:54

이유경

스님 감동입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09-04 08:5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