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 수자타아카데미 축제, 미팅
“30년 전에는 오늘과 같은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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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스님 사랑과 감동이 넘쳐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4 11:18:11

김영숙

참으로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읽었습니다.
깊은 감동으로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합니다. 끊임없이 정진하고 보시하겠습니다🙏💕

2022-09-04 11:12:31

이선후

스님 너무나 감동입니다. 제가 가진 것이 참 많다는 것을 느껴 부끄럽습니다.

2022-09-04 11:11:05

이정연

스님께서 30년전에 원을 새우셨던 그 길을 이렇게 발전된 모습으로 보니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지금에 둥게스리가 있기까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스님 건강하셔요^♡^

2022-09-04 11:03:58

김대환

나무 자장보살 마하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지장보살 마살.
스님과 법우님들 봉사활동에 감명 받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09-04 10:57:33

황희영

인도 아이들이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이 밀려오네요

2022-09-04 10:54:02

금강

나무석가모니불🙏🏻

2022-09-04 10:32:46

묘선주

수자타아카데미에서 느꼈던 감동이 지금 여기로 다가오네요.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법우님들. 감사합니다.

2022-09-04 10:31:51

백상미

눈물이 저절로 납니다
참 행복한 일을 하고 계시는 스님
늘 응원합니다

2022-09-04 10:25:20

박지현

가슴이 뭉클하고 뜨거워집니다. 결국 세상은 하나인 것을....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서 고향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2-09-04 10: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