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 수자타아카데미 축제, 미팅
“30년 전에는 오늘과 같은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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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서원의 커다란 힘과 무한한 공덕을 실감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 _()()()_

2022-09-04 10:17:21

최은영

아이들의 사진과 글을 읽어가니 제 입가엔 환한 웃음이 그리고 눈물이 맺히네요. 가슴벅찬 감동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22-09-04 10:12:58

혜현

부처님의 길을 가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04 10:12:40

박승호

다시한번 스님을 존경합니다

2022-09-04 10:10:32

윤현정

정토회 수행자의 한 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고 가슴벅찹니다.
스님의 귀한손길 발길 닿는곳마다 빛으로 희망으로 어둠을 밝혀주시는 성인이십니다.심지어 생명가진 식물까지 아름답게 만들어주시는데 감동 또 감동입니다

2022-09-04 10:02:05

서수정

한 사람의 청정한 서원과 30년 동안 이를 일구어 간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이것이 기적이고 영험입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2022-09-04 10:00:42

불도행

스님 께 늘 감사드립니다
가슴속에서 뜨거운 감동을 느낍니다

2022-09-04 09:54:36

무애심

스님께서는 30년의 세월이 한세대를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하셨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스님의 원력으로 둥게스와리에서부터 불법이 꽃 피워지기를 발원합니다_()_

2022-09-04 09:52:47

상혁

수고 많으셨습니다.
스님의 정성과 노력에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2022-09-04 09:39:52

스텔라

여러분 둥게스와리를 사랑합니까..YES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의 자랑스러움이 여기 제 마음까지
생생하게 전해져옵니다. 요즘 올라오는 스님의 하루 인도편을 읽으면서 저를 돌이켜보며 참회하고 관점을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4 09:3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