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 수자타아카데미 축제, 미팅
“30년 전에는 오늘과 같은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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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참 고맙습니다.
오늘의 한 걸음이 모이고 모여 희망이 되는군요.
부처님의 말씀처럼 말입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2022-09-04 07:43:12

김학연

너무 멋집니다.
스님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하셔서 많은일을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2-09-04 07:37:26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04 07:36:41

박은지

저 수많은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과 행복을 주셔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무엇으로 표현할수 없는 만큼
가슴이 벅차고 행복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22-09-04 07:33:24

최윤정

법륜스님의 하나의 염원이 이루어지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그곳에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4 07:30:22

이옥희

감사합니다!
이 말 밖에 생각나는 말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2022-09-04 07:25:47

무위성

소박한것에 행복과 기쁨을 아는 아이들과 모든 분들의 노고가 느껴져서 감동입니다
내 앞가림에 허덕이는 자신을 돌아봅니다
지금에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2022-09-04 07:24:16

강경희

부모님 태에서 한 번 태어나고
수자타 아카데미에서
두 번째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아이들이 자신의 고향
둥게스워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모습을 떠올리니
큰 울림과 감동을 느낌니다.
이런것이 진짜 기적이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스님 , 저희들에게 희망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9-04 07:10:39

강경희

내가 축제에 가 있는듯
기쁜 마음입니다.
마음을 내고 함께 하는 것이
우리 삶에 희망을 주고 밝게함을
깨닫습니다.

2022-09-04 07:01:09

선우

스님..유치원생들에게는 비스켓 한봉지씩을 초등학생들에게는 용돈과 칫솔을..
생애주기라는게 있는거니까요..
어릴때는 비스켓 과자 한봉지만 있어도 마냥 행복했던 시기였네요..비스켓에 기뻐하는 애들 모습보니까 제가 다 기쁩니다. 저는 언제쯤 스님따라 좋은 일들 선행들을 실천할런지요..나이들수록 생각만 많아지고 삶이 심플하지가 않네요..

2022-09-04 06:5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