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 수자타아카데미 축제, 미팅
“30년 전에는 오늘과 같은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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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감사합니다 ~^^

2022-09-04 12:35:52

경연

감사합니다

2022-09-04 12:26:05

조선희

사람과 사람의 마음은 국경을 넘어서도 이렇게 도움을 줄수도 받을수도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장면하나하나의 표정들이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는것 같습니다. 보는내내 저또한 입가에 웃음을 짓고 있음을 자각합니다. 공동모금이 잘 쓰여짐에 마음이 흐뭇하고 뿌듯합니다. 법륜스님,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십시요~감사합니다 ~^^

2022-09-04 12:01:41

성묘순

넘 감정이 격해져서 ~
감사합니다
우리가 모두사람이고 더불어 격이 높아서
감사합니다
다들 할수있으나 아무나 할수없음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2022-09-04 11:59:52

참 뭉클합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2022-09-04 11:59:44

이상욱

모든 아이가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04 11:51:3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9-04 11:35:06

이해리

아이들의 웃음이 넘쳐나는 곳이 정토인 것 같습니다 . 동게스와리의 30년 , 아름다운 풍경과 이야기를 보여주고 담아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2-09-04 11:34:38

장영지

글을 읽기가 넘 불편합니다
검은바탕에 회색 글씨, 붉은 글씨
제폰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읽는데 불편해서 계속 댓글을 달았는데도 수정안되네요 글을 보고 싶어도 볼수가 없어요

2022-09-04 11:25:53

레홍

스님 30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2-09-04 11: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