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모두들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법륜스님을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도 법륜스님을 본받아 본래 이기적인 저를 더욱더 자비로운 마음으로서 수양하고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2022-09-04 18:33:02
장미라
아이들 보고파 또 왔지용~^^
명절이 오기를 기다리지 마라ㆍ놀고 싶거든 오늘을 명절처럼 살아라ㅡ 엄마의 말씀으로 들립니다ㆍ
생일에 집착해 여러 사람 괴롭히지 말고 아침마다 눈 뜰수 있는걸 감사하며 평생에 하루뿐인 오늘을 매일 만끽해라
열심히 공부해 차별 뛰어 넘어 훌륭한 사람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ㅡ아빠의 말씀으로 들립니다ㆍ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2022-09-04 18:26:43
보리심
둥게스와리를 사랑하고 그곳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러워 하라시는 말씀속에 아이들이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도록 하시려는 스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오늘도 가슴뜨거운 감동으로 뭉클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22-09-04 17:12:23
티아고
법륜스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속에 쿵! 하는 울림이 (늘 그렇지만) 행하는것! 선을 성실하게 행하며 사는것! ㅡ 어떤 이론가나 철학자보다 많은 교훈을 주십니다.
나의 삶은 어떠한가를 돌아보게 하고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져주십니다. 인도 학생들이 강당에 모여 함께 행사하고 밥을 먹고 서로 돕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4 16:39:21
박애나
명절을 기다리지 말고, 오늘을 명절처럼 살아라! 부처님께서 6년 수행하신 마을 다운 깨우침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서 희망찬 미래가 보입니다.
2022-09-04 15:13:25
보각심
글을 읽는내내 미소와 감동이 떠나지않네요. 둥게스와리 모든 분들이 선물같은 기쁜 하루였을것 같아요. 아이들도 행복해보여요. 어릴적 운동회하고 아주 큰 사과를 밭았던 기억도납니다. 훌륭하신 법륜스님의 원력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집니다. 스님의하루팀에게도 감사합니다.
2022-09-04 14:59:08
오희선
학생들을 보니 뿌듯하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암베드카르처럼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하니 더 눈물이 났습니다
2022-09-04 14:48:46
세명화
아우 ~읽는 내내 이렇게 흐뭇 할수가 없습니다.
2022-09-04 14:45:35
미루
생생한 이야기와 좋은 사진 덕분에 제가 스님과 하루를 함께 보낸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할 수 있는 울력을 하시고 마을 사람들, 학생, 리더 하나 하나를 챙기시는 모습에 제 삶이 부끄러워집니다. 오늘 하루를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2022-09-04 14:14:33
최유삼
글을 읽는동안 인도 어린이들의 순수함과
설레임이 가슴깊이 파고들어 눈가에 행복한
눈물이 맺힙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스텝분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