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게스와리 불가촉 마을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하느냐는 물음에 "예스"
뭉클하고 감동입니다
온라인으로도 현장의 느낌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4 06:38:48
선우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얼굴 표정을 보면서 문득 유년시절 부모밑에서 학교 다니며 나도 저렇게 마냥 순수하게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그 시절 나이가 어리기도 했지만.. 부모님이 계셨고 따뜻한 돌봄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요.
나이들고는 인생살이 참 버겁고 웃을 일도 줄어들고ㅠ.ㅠ새삼 돌아가신 부모님의 은혜를 돌아보게 되는 아침입니다.스님 감사드려요
2022-09-04 06:37:54
와우
만명의 수행자.. 까마득해 보였는데 홰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군요! 대단합니다.
2022-09-04 06:37:17
해탈지
스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넘넘 밝고 이쁨니다.
2022-09-04 06:36:54
싄우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얼굴 표정을 보면서 문득 유년시절 부모밑에서 학교 다니며 나도 저렇게 마냥 순수하게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그 시절 나이가 어리기도 했지만.. 부모님이 계셨고 따뜻한 돌봄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요..
나이들고는 인생살이 참 버겁고 웃을 일도 줄어들고..ㅠ.ㅠ새삼 돌아가신 부모님의 은혜를 돌아보게 되는 아침입니다.스님 감사드려
2022-09-04 06:35:47
큰바다
시체를 버리던 동네,
불가촉 천민의 마을,
둥게스와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아이들이 참 멋있습니다.
만인이 평등하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2600년을 이어
지금 이곳에서 실현되고 있네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