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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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성

삶으로 부처님법을 설해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잘 배웁니다.

2021-02-03 09:36:09

이지은

감사합니다~
농사지은 쌀로 떡국떡을 선물하니 더욱 의미가 있어요~

2021-02-03 09:14:41

ㅎㅎ

하루하루 참 의미있게 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는 하루종일 뭘하나 돌아보게 되는 시간입니다

2021-02-03 09:10:03

자리이타

"기독교와 불교의 의미 있는 만남인 것 같네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3 09:06:58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1-02-03 09:05:46

아스파라거스

아이구 스님이 농사 지은 저 떡국 한번 같이 먹고 싶네요..^^ 한번 도와드리지도 않고서 ㅋ
스님처럼 남을 살피며 살겠습니다

2021-02-03 09:02:51

지금

늘 맛난 것에 껄떡대는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네요

2021-02-03 09:00:20

희광

스님의 하루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떻게 하면 경직된 사회를 훈훈하게 할까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스님의 글을 읽을 수 있고 들 을 수 있어 행운이라는 생각. 자주 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3 08:59:16

무량혜

나누고 또 나누어도 나눌것이 계속 나옵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마치 화수분처럼 나옵니다.
추운겨울 따스하게 그들을 녹여줍니다.
스님을 비롯한 봉사자 분들께 감사기도 드립니다

2021-02-03 08:58:20

박정헤

스님의 선행에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3 08: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