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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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인

지도법사님의 보살행에 가슴이 따듯합니다.
실천으로 가르쳐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본받으며 살아가겠습니다.

2021-02-03 06:47:34

실상

스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흰떡국에 담긴 숭고한 사랑
추운겨울을 데우는 온기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1-02-03 06:39:12

이미진

그들은 가난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귀한 떡국을 드실 수 있겠군요. 항상 모범을 보여주시는 스님 오늘도 감동~ 감사합니다 🙏

2021-02-03 06:3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