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본문보기

대등

스님과 목사님이 함께 리어카를 끄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2-03 08:38:44

푸름이

세상이 한결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3 08:08:43

김준희

잘 읽어보았습니다 늘 편안한 마음으로
스님의 가시는길을 따라가봅니다

2021-02-03 07:47:50

무진

배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02-03 07:42:21

견오행

_()()()_

2021-02-03 07:38:53

최유리

믿음의 차이를 수행자의 삶으로 모두 감싸 안으시네요.

큰 배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3 07:33:15

안선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1-02-03 07:00:1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2-03 06:59:52

서태원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1-02-03 06:56:39

성대

감사합니다

2021-02-03 06: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