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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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2-03 11:03:17

김복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3 11:01:29

장은영

목사님과 스님의 만남이네요.
어둑한 골목길의 작은 불빛과 발걸음, 따뜻하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3 10:46:17

이은영

어려운 이웃을 돕는 스님의 모습을 아침부터 보니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3 10:18:38

신승희

마음이 덩달아 따뜻해집니다^^

2021-02-03 10:17:28

박영준

떡국 떡이 참 따스해 보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3 10:14:31

김민수

하루하루를 정말 헛투루 보내시는 일이 없으시네요. 감사하고 제 자신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매일 감사합니다.

2021-02-03 10:13:59

모현정

어려운 이웃을 돕는 스님의 넉넉한 마음을 닮아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3 09:52:21

신선애

아유, 우리 스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2021-02-03 09:51:24

다빈

오랜세월 변함없는 아름다운 선행에
법륜스님과 정토행자님들 항상
감동이고 고맙습니다!

2021-02-03 09:4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