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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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손수 농사짓고, 떡을 만들어 나누시는 모습이 참으로 정답게 느껴집니다.

2021-02-05 00:15:51

이의수

보살행을 몸소실천하시네요 감사합니다^^

2021-02-04 22:45:10

감로화

직접 베푸시는 모습 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배웁니다
배운대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1-02-04 22:02:25

김은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1-02-04 19:41:23

임호경

나만배부르게 먹고 더먹을려고 곳간에 쌓아둔 적은 재물이 부끄럽네요.
JTS에 성의 끝 기부하겠습니다.나의 스승님의 거물을 보며 따라 갑니다.

2021-02-04 18:03:56

정은주

박진경님 덕분에 정토마을자재요양병원에 기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4 16:25:28

보리수

떡국 배달부 스님의 모습 뵈니 뭉클합니다. 여기저기 어려운 곳에 직접 찾아다니며 보시하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시는 모습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4 15:30:29

이미경

늘 존경스럽고 따뜻함을 느낍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1-02-04 15:06:20

류언수

실천가의 모습 따라배우기 합니다.

2021-02-04 14:41:18

안순옥

스님 제자 됨이 자랑스럽습니다

2021-02-04 13:3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