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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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스님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21-02-04 00:08:51

박인자

살아계신부처님 스승님 수고하셨습니다
가슴이뭉클하네요
몸소실천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일체중생 모두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2021-02-03 23:53:35

스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새댁때 거제 애광원에 봉사갔던 기억이 나네요

2021-02-03 23:50:57

이기운

미국 시카고에서 41년째 살고 있는 기독교인 입니다. 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리어커를 이끌고 뒤에서 법률스님이 밀어주시는 사진을 보고 가슴히 뭉클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자주 본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많이 따뚯해지겠지요.

2021-02-03 22:57:17

박진경

정은주님
언양에 있는 병원이름은
정토마을 자재요양병원입니다
http://www.jajae-hospital.com/index

2021-02-03 22:52:59

스님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2021-02-03 22:38:00

강지은

스님과 목사님이 리어커를 함께 끄는 뒷모습이 참 가슴 뭉클합니다

2021-02-03 22:36:58

이희덕

빙판길을 뚫고 출발하는 모습부터 하루 종일 장거리 이동에 손수 농사 지은 떡국떡을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까지~ 오늘 스님의하루는 짧지만 감동 그 자체입니다. 스님 곁에서 기록하고 사진을 남겨주시는 분 덕분에 저희도 많은 감동을 받네요. 이렇게 간결하게 잘 정리해주시는 것도 참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2-03 22:35:13

신종희

존경하고 사랑하는 스님~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
스님의 가르침으로 제 자신에 대해 서서히 깨달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현재는 제 자신도 챙기기 힘들지만 꼭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2021-02-03 22:26:16

소산

매사 솔선수범하는 스님
늘 존경합니다

2021-02-03 22: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