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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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감사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21-02-04 13:23:43

성민서

몸소 실천 하시는 스님 ᆢ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2021-02-04 11:59:36

김선화

스님! 정토가족 여러분 농사지으시고 떡국떡 배달하시느라 애들 많이 쓰셨네요 빙판길 조심히다니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보살행 잘 배우고 갑니다
관세음보살

2021-02-04 10:20:32

송미해

나만 생각는 마음 들여다 보며 뉘우칩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4 09:45:56

김영희

마음이 따뜻해지고 훈훈해지는 글과 사진이네요. 아침에 이 글을 읽으면서 눈이 촉촉해 졌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21-02-04 09:41:57

강명숙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손수 밥을지어드신다는 스님과 정토 수행자분들의 일상에 고개숙여집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4 09:37:52

보각

스님 ㅎㅎ 감사합니다 :)

2021-02-04 09:25:21

월광

스승님! 정토행자님들!JTS후원회원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저희 다문화센터에도 떡국 떡 60상자를 보내 주셔서 인천 원 고려인 문화원에 50상자 보내 드려 고려인 분들께 큰 기쁨이 되었고 안산에 거주하시는 태국. 베트남 다문화 가족분들과 중국에서 오신 동포분들 고려인 분들께도 사랑과 정성을 나누며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2-04 08:10:55

정종석

이웃 종교와의 화합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스님의 행보가 종교를 초월하고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귀감이 됩니다.감사합니다.

2021-02-04 08:06:18

김정희

김치통 엎퍼뜨러 놓고는 집안일 안 도와주는 남편 원망, 자식 원망하다가.. 우리 스님이 남 원망하지 말랬는데...
원망도 못하냐 하면서 스님 원망, 스님의 스승이신 부처님 원망하면서 잤는데..아침에 일어나니 원망하는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사라질 마음을 붙들고 괴로워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스님 원망해서 죄송합니다~

2021-02-04 08: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