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2.1 설 떡국떡 배달
“저는 오늘 스님이 아니라 배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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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솜

스님 존경합니다 🙏

2021-02-03 22:09:59

정은주

가슴뭉클하네요
비구니스님들이 운영하는 언양요양병원의 이름을 알수 있을까요?
적은 돈이지만 기부하고 싶습니다

2021-02-03 21:14:41

청정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1-02-03 20:03:33

연명옥

가슴 뭉클합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1-02-03 19:50:13

이정숙

종교를 넘어 떡국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에 화합과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하루빨리 애광원거주인들과 봉사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2021-02-03 18:53:55

세숫대야

나누며 사는 삶
고맙습니다()

2021-02-03 18:21:36

유경민

스님
부럽고
존경스럽고
고맙습니다
아주 많이요

2021-02-03 17:57:14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1-02-03 17:53:39

신주희

춥고 어려운 시기 정말 애많이 쓰시고 계시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2021-02-03 16:12:58

신주희

근데 노숙인들은 떡국떡을 주면 어떻게 끓여 먹어요? 간단한 취사도구는 있음 다행인데 없으신분들은 어쩐대요?ㅠ

2021-02-03 16: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