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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수고하셨습니다.
2022-09-15 07:56:46
큰바다
현장의 감동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살면서 보람을 쌓을 수 있다면 그것도 참 좋은 일이다...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5 07:51:03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_()()()_
2022-09-15 07:43:03
보리왕
법륜스님의 깊은 뜻과 실천력, JTS 많은 활동가들의 봉사와 수고 그리고 후원자분들의 기부로 열악한 곳에서 희망을 일구어 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또 자랑스럽습니다 🙏
2022-09-15 07:42:42
박복희
jts의 활동으로 이땅의 베움으로 고통받는 이가 없도록하는 부처님의 말씀에 다가가는 것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5 07:37:49
임래미
제시님을 비롯해 얼마나 많은이들의 노고가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감동받고 감사합니다.
2022-09-15 07:37:04
김은령
참 감동적이고 감사합니다 저도 꾸준히 모자이크붓다로 실천할 수 있기 를 원합니다 봉사하고 지원해주신 모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2-09-15 07:33:34
유시무
지역 법당이 운영될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거리 모금 운동을 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내가 내는 하루 1000원이 이렇게 쓰여지는것을 알고보니 뿌듯합니다. JTS 봉사자 여러분 감사 할 뿐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보시 하겠습니다.
2022-09-15 07:30:30
이덕기
JTS 활동을 보며 세상이 돈으로만 움직여지지 않고 행복이 돈으로만 생기는 것이 아님을 느낍니다.
2022-09-15 07:28:37
해경
JTS 의 활동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회원들의 작은 정성들이 이렇게 크게 쓰일 수 있는데는 스님의 오래된 기도로 인한 것이겠지요 부처님의 말씀이 지구촌 소외된 이들의 마음을 안아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며 이 가르침이 오래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2022-09-15 07: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