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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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성

오늘도 스님과 여러 불보살님들 덕분에..
생생명경 법문 감동으로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5 09:53:16

정아영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15 09:48:19

최은영

활동가분들,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의 노고가 감동스럽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잘 쓰일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09-15 09:31:16

고원향

감사합니다. 선한 마음들이 모이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2022-09-15 09:12:13

이영권

노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5 09:02:25

새록새록

스님의 하루가 존경스럽습니다
에너지가 됩니다
그외 봉사자님께 감사합니다

2022-09-15 09:00:31

묘광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2-09-15 08:54:58

무량안

스님은 많은 사람의 삶에 변화를 주십니다. 한 사람의 삶에 영향을 주기도 힘든데. 스님 하시는 일에 작은 손발이 되어 봉사하는 저의 삶에 알맹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9-15 08:52:34

우민자

상상도 못했던 오지에 학교를 세우셨네요.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9-15 08:46:54

가을하늘

다시 한번 다짐 합니다.열심히 절약해서 더 보시하겠습니다.소중한 스님의 하루....요즘 더 울림이 있읍니다

2022-09-15 08:4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