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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9-16 14:04:03
맹주연
저라면 힘들어서 불평했을 상황들을 봉사하는 마음을 내어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힘은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2022-09-16 11:38:34
박정미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JTS 통해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09-16 08:52:17
김태림
JTS에 후원하고 있는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봉사의 행복의 무엇인지 또다시 느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6 08:40:04
김복분
감동 그 자체입니다 돈몇푼내고 한다는 상을내는 내 가 부끄럽습니다 오지에 학교를짖기위해 11번씩이나 와옥하셨다는 분모든자리를 마련해주신지도법사님함께자리를빛내주신길벗회원님들 모두모두고맙습니다^^♡
2022-09-16 08:13:27
보광행
JTS 사업은 극오지에 학교를 세우고..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들을 돌보고..낮은 곳에 임하시는 주님의 은혜 같습니다
2022-09-16 07:37:42
안명순
스님의 하루 일생활 노희경작가님 김재동님도 함께 하셨네요 웃음의 꽃이 사랑 행복이 담겨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07:29:07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9-16 06:44:40
강혜경
JTS활동가분들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노희경 작가처럼 좋은 일을 앉아서 편하게 하는 편인데 ... 욕심내지않고 좋은 일도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06:42:07
보리수
산골벽지에 학교를 짓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분들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세상이 그나마 유지될 수 있는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고맙습니다
2022-09-16 06: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