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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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야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한댜는 것에 대단햠이 느껴집니다

2022-09-16 06:24:16

보문성

지구 구석 구석 가느다란 실핏줄 길까지 정토회 기운이 들어가고 그 소식을 보게되니 감동 감동입니다.

2022-09-16 06:15:30

최현정

현장 활동가님들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에 희망이 보입니다.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고 만족하고 살겠습니다.

2022-09-16 06:03:31

이유경

현실에 만족하며 절약하는 마음을 내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09-16 00:17:56

자비심

시작은 아주 조그마한 눈덩이였지만 20년을 꾸준히 쉬지 않고 굴린 지금 그 눈덩이는 우리들의 마음을 덮고 온세상을 덥고도 남을만큼 커다란 사랑의 메세지가 되어 있습니다. 모든분들의 노고와 그런 여러분들을 앞에서 등불을 밝혀 인도해준 스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09-15 22:44:19

장효숙

난코스를 11번이나 오고 갔다는 이원주대표님과 JTS봉사자분들, 정말 대단하시고 아이들의 초롱초롱 눈망울이 희망이라 생각합니다.
스님과 봉사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2022-09-15 22:04:40

성용훈

다들 너무 휼륭하십니다 하고자하는 마음을 내면
할수 있다는걸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15 21:57:12

박수보내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2022-09-15 21:15:26

신근섭

스님 건강하세요.

2022-09-15 21:10:50

태홍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참 가기가 쉽지 않은길이네요.!! 글과 사진으로도 마음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2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