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본문보기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09-15 07:06:53

김민정

개인사업을 해서 재벌이 되는 것 보다 더 큰 것을 얻으셨을 활동가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2-09-15 07:02:52

초심자

스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 하시는 선의의 말과 행동들이
국내 국외로 번져나가
여러 곳에서 기적이 일어남을 보게 됩니다
인류애를 실천하시는 큰 보살님
부처님의 가르침
법륜스님의 가르침
잘 보고 배워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22-09-15 06:54:26

이미진

모두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JTS 후원금이 이렇게 훌륭하게 쓰인다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15 06:53:14

희광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이었지만, 가가얀의 그 더위와 비가 생각납니다 . 강렬한 기억들은 오래 가지요. 일정 소화하시는 모든 분들 건강 잘 챙기세요. ^^

2022-09-15 06:50:01

최주영

사진과 글을 읽으면서 또 배우게 됩니다 JTS에 기부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15 06:45:55

수기수기

그동안의 과정을 읽고 있으니 가슴이 찡합니다.
진정한 수행자이고 보살들입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2-09-15 06:42:4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15 06:41:35

Jts해외봉사자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본받아 저도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간 걸림없이 기쁩니다

2022-09-15 06:39:10

김애자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06: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