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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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미

지구상에 정토회 jts 가 존재함에 감사합니다.
큰박수를 보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2-09-15 13:24:25

정종석

참으로 대단한 열정을 지니신 분들, 꾸준한 노력과 지원에 감도을 합니다. 기치관의 차이가 만들어 낸 기적의 소산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12:58:23

최금숙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감사하고 감동을 하게 됩니다
오늘 저도 작은 동참 하려고 JTS후원회 가입 했어요

2022-09-15 12:58:12

김향림

감사합니다

2022-09-15 12:47:09

윤명란

너무 감사합니다.
스님께도 한없이 감사하지만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JTS 활동가들의 힘든 과정을 보면서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뿌듯합니다.

2022-09-15 12:41:07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9-15 12:38:55

김현욱

모두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12:35:43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9-15 12:35:3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9-15 12:15:54

이수미향

너무도 소중한 일들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감동하고 가슴이 찡합니다. 작게나마 jts후원금을 조금더 올렸습니다.작은 보탬을 할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쭉~응원하겠습니다~~

2022-09-15 11:5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