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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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릭

아이들의 미소에서 천국을 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2-09-15 08:36:29

장미라

ㅎㅎㅎ우째요~ 낼도 새벽 4시 기상이래요~^^
궂은 일 있을때마다 제동오라버니가 늘 함께 ~^^오라버니는 이미 보살이십니다ㆍ부처님이 계시는 곳이 참 거시기 한곳에만 계셔가 ~^^많이 행복해 보여요~^^
부처님 계시는 곳에서 마시는 코코넛은 어떤 맛이에요?
상대에 맞춰서 말하고 움직이고... 놀아주는게 아니라 함께 즐기며 놀고~ 문득 문득 행복하세요.후훗

2022-09-15 08:31:33

안경희

스님과 김제동씨 노희경씨 그외 방문단 모든분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히 잘 지내다 오시기를 기원합니다

2022-09-15 08:23:32

ㅇㅇ

감사합니다

2022-09-15 08:21:29

이임숙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계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2022-09-15 08:19:11

감로화

매일 매일이 놀랍고 감동입니다.
외국의 오지에서 모자이크 붓다로
보람된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15 08:19:07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5 08:18:06

윤심

불평불만 하지마라는 스님의 목소리가 귀에 울립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9-15 08:11:16

장순민

부처님가르침이 이땅에 실현되기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한마음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15 07:58:02

장수린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정토회 일원이라 뿌듯하고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할수있을까 생각하게됩니다

2022-09-15 07: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