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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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어디서나 아이들 해맑은 웃음은 마음을 환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고맙습니다

2022-09-14 06:30:09

김애자

오지 소식까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불교대학 모집 중이네요
신청 못 하신 분들 하시면 좋겠습니다

2022-09-14 06:29:35

최수미

지속가능한 삶의 양식을 오래된 전통 속에서 찾고 이어가려는 딸라딕 부족의 지혜가 놀랍습니다.

2022-09-14 06:25:11

박은지

그냥 편히. 이리 안자서 스승님의 하루를
그저 읽기만 하는 지금마음 깨달음 가득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또 건강 하세요

2022-09-14 06:24:05

행복

하루만에 이렇게많은 일정을하시다니 존경하고 걱정도되는마음입니다 시간을 낭비하고 해야할일도안하는 저를돌아보며 참회하고 시간을잘쓰도록 스님법문 읽으며 깨어있겠습니다

2022-09-14 06:16:40

박영준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아이들의 웃음.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4 05:5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