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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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더운지역에서 힘들고 긴 여정에서도 웃음을 잃지않고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잘 다녀오세요 _()_

2022-09-14 12:17:14

오늘맑음

아이들의 맑은 웃음, 전통을 지켜가는 딸란딕 부족, 험한 산길을 거쳐 그들과 함께 어우러진 봉사단의 모습에 마음이 뭉클합니다.
청중이 따로 없고 자신들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문화라는 스님 말씀에 우리가 지금 가고 있고 가야할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4 11:57:09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2-09-14 10:34:21

자명

스님수고많으시면 모든활동가
여럽분수고하시면 감사드립니다.

2022-09-14 10:29:34

관음수

스님
감사합니다 _()_

모두모두 훌륭하십니다~~~♡

2022-09-14 10:27:47

박승호

숨가쁜 일정입니다. 저희는 편히 앉아서 쉬며 스님 일상을 보지만.. 함께 동행 하신 분들도 그렇고 정말 대단 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빠듯한 일정에 건강 유의 하시고 안전 귀국하시길 발원합니다

2022-09-14 10:15:29

무량혜 박영덕

감사합니다.
정토회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활동 잘하겠습니다

2022-09-14 09:57:45

김선이

감동감동 입니다
스님의 발길닫는곳마다 감동입니다ᆞ
감사합니다ᆞ

2022-09-14 09:51:26

최은영

딸라딕 부족의 함께 어울리며 한 마음이 되는 공연처럼 우리의 삶도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것에 강사하며 나누고 살겠습니다

2022-09-14 09:36:25

선우

필리핀에도 학교를 세우셨나요? 스님..다시금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 표정이 해맑은건 스님의 돌보미 힘이 크겠그나 싶습니다.
큰일 하시는데 몸건강 잘챙기시고요.
오늘 아침운동도 유튜브 즉문즉설 찾아 들으면서
좋은 기를 받아 화이팅하겠습니다.

2022-09-14 09: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