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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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정말 대단하십니다. 함께하신 봉사자님들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김제동씨도 JTS 회원으로 함께 봉사활동 다니시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이 글을 읽자니 스님과 함께 필리핀 여행을 하고있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05:56:0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09-15 05:53:30

장원주

우와~글을 읽다보니 일정이 넘 빡빡해서 제가 막 피곤해지는듯 합니다 ㅎㅎㅎ 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02:58:48

해탈월

늘 오지와 힘든 곳을 먼저 찾아가 도움의 손길 주시는 스님 감동입니다()

2022-09-14 23:39:55

이일문

오늘도 열일하시는 스님을 보며 제 게으름에 쉽게 눈감는 저를 반성합니다 하지만 스님은 너~~~무 부지런하세요. 열명의 삶을 사는 것처럼.

2022-09-14 22:18:58

소라

북한 아이들은 굶어 죽는다고 하던데, 필리핀은 북한 보다는 낫네요

2022-09-14 21:33:02

조선희

각 나라의 문화는 다양합니다. 딸라딕부족 춤에서 행복하고 자유로움을 볼수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들이 꾸준히 문화를 행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사는 함께 함으로써 행복도 두배로 느껴집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2022-09-14 20:29:01

이유경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절약하고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09-14 20:23:44

마실

감동 입니다.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22-09-14 20:14:07

강성연

잘 들어었습니다

2022-09-14 19: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