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 먼 길을 지나 민다나오섬 외진 곳에 있는 학교 아이들의 환한 모습을 보니 제 마음에도 감사함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의 큰 원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덕분입니다.
2022-09-15 15:33:44
추향자
필리핀의 학교가 참 잘 꾸며지고 좋게보입이다.
필리핀 현지인과 한국사람들이 참 잘 어울려지는 모습이라 친근하고 희망기득입니다.
계속 스님하루 정리잘해주심이 감사감사하고
사진들도 너무나 훌륭하게 현장소식 전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2022-09-15 14:33:12
문기선
스님의 모습에 감동의 눈물이 올라옵니다. 나의 안위만 위해 살아온 것에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5 13:03:37
아비다
평소 스님의 하루를 자주 보았는데 이번 해외활동들을 보며 jts의 활동들을 구체적으로 알게되었고 저도 후원활동에 동참하였습니다. 스님이 하시는 일들은 범주가 제약이 없어 저도 제삶에서 스스로 제한하고 규제하지않고 무한대로 넓히며 활동하고 기여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2-09-15 12:34:16
무심이
울컥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작은 정성들을 모아주시고 실천해 주시는 스님과 jts에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2022-09-15 10:03:06
이시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전통속에 어우러져 사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들은 잘 아는거같습니다
2022-09-15 08:09:42
박미순
가슴 뭉클하고 감동적인 마음입니다
전통문화가 잘 계승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할머니 모습이 그려지며 그렇게 될수
있길 저도 기원합니다
2022-09-15 06:57:12
보문성
정토회 덕분에 민다나오 소식도 듣고 딸라딕 부족 소식도 듣고 지구 구석구석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2-09-15 06:11:26
정 명
가끔 접하던 민다나오 지원사업을 스님의 하루를 통해 생생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오지에 장애인 학교까지 세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공덕이 있었을지 가늠조차 되지 않습니다
노희경, 김제동씨 늘 힘이 되어주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