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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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ㅡ합장 합니다ㅡ

2022-09-14 07:33:54

보광행

스님과 일행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 수준껏 후원금 내는 것이 가장 쉬운 일인 것 같습니다

2022-09-14 07:33:24

신동찬

민다나오 학교 아이들의 미소와 자신들의 문화를 보존하고 가꾸어가는 딸란딕부족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울림을 느꼈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를 글로 나마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14 07:33:04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09-14 07:22:00

윤태훈

감동입니다.

2022-09-14 07:21:08

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4 07:08:02

이미진

오지, 소외된 곳을 찾아 학교를 짓고 문화를 보존하도록 지원하고...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14 06:48:35

정의웅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2-09-14 06:45:38

강혜경

타국의 오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도 짓고 지원을 꾸준히 하는 JTS가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4 06:42:4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14 06:4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