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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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훌륭한 분들과 함께 하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2-09-14 09:31:34

장미라

ㅎㅎㅎ ㅎㅎㅎㅎㅎㅎ
잠시 평정심 내려놓고 제동 오라버니 넘 좋아요~^^
잠깐의 컷을 봤을 뿐인데 큰 깨달음을 바로 주시네요ㆍ
아이들에겐 마술로 호기심과 재미를 바로 선물하고
딸란딕 부족에겐 그들의 춤사위에 바로 맞춰 흥을 돋우고
와우~진짜 천재다~^^
맞춘다ㆍ대단한 결심이 필요없음을 배워 저도 남편이 말하면 "좋아" 라고 우선 맞춰 천재 돼야징~^^

2022-09-14 09:31:03

휘릭

글을 읽으면서 가슴속에 "아름답다" 라는 울림이 ~~계속 있네요. 감사합니다.

2022-09-14 09:25:57

강경힂

오지의 아이들이 나라는 생각이들어
한없는 감사함과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인류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무엇이든
돕겠습니다.

2022-09-14 09:16:51

김민정

함께 필리핀을 여행한 듯 합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9-14 09:08:28

이한실

그 많은 일정을 피곤한 모습 없이 해내시는 스님,
참으로 존경합니다. _()_
JTS 활동가 분들도 너무 멋지십니다.

2022-09-14 08:33:01

박철성

생생명경 법문 감동으로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4 08:33:00

김학연

아~~~~
놀라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저 감탄사만 나옵니다.
기부를 늘려야 겠습니다

2022-09-14 08:28:52

보리왕

법륜스님과 JTS의 필리핀 활동 잘 보았습니다.
감사하고 존경스럽고 또 함께 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2022-09-14 08:28:35

구희경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일에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 감동과 더불어 사소한 일에 불평하고 힘들어하는 내 모습이 돌아봐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4 08: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