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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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인도의 일정을 보면서도 감동이었는데,
필리핀 오지의 학교에 붙은 태극기와
JTS 글씨가 벅찬 느낌을 주네요.
매일 더 큰 사람이 되는 듯 싶습니다🙏

2022-09-14 08:25:48

김희란

여러분의 노고에 이렇게 편하게 식을 접할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2022-09-14 08:23:32

시명화

스님 고맙습니다~(())

2022-09-14 08:22:01

서건성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2-09-14 08:09:18

정종석

참으로 놀라운 현실, 스님의 일거수,일투족이 역사가 되고,전설이 되고,다시 신화처럼 이어지며 어린이들이 성장하고 그 문화에 생명력이 살아 숨 쉬게 됨을 알아 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4 07:58:18

임래미

2006년 부산에서 딸란디부족 공연을 봤던 기억도 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스님을 비롯한 많은 JTS 활동가들께 감사하며 나의 작은 후원이 큰 일을 해내는 데 함께함에 뿌듯합니다!

2022-09-14 07:57:15

최미숙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4 07:47:30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9-14 07:44:52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4 07:40:4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_()()()_

2022-09-14 07: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