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9.10 해외 즉문즉설 강연(6) 토론토
"시어머니가 제게 했던 막말이 자꾸 떠올라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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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돈

감사합니다

2016-09-12 13:02:13

양갱

그 시어머니는 어쨋든 인과응보네요. 며느리 365일 갈구더니 결국 아들부부 이민가서 1년에 몇 번 못 보게 됐으니 뿌린대로 거두셨네요

2016-09-12 12:38:46

정덕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16-09-12 12:36:36

조금주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삶을 가볍게 해 주시네요.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살아계셔서 감사합니다~~~♥♥♥

2016-09-12 12:08:00

요즘 사람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 여자 부모님은 곱게 키운 딸 남의 집 종으로 보낸건가 그럼.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방향으로 생각해서 위로를 받으라는건지. 상처 치유하자고 본인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끊임없이 끌어내리라고 가르치시네. 첫 방향부터 잘못잡은 조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6-09-12 11:51:09

손주희

감사합니다 스님 그리고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6-09-12 11:02:02

백기덕

감사합니다 기뻐서 눈물이 납니다

2016-09-12 10:59:30

김명옥

뉴욕이다 ! 그지요 ?

2016-09-12 10:47:41

해탈

늘 자기중심에서 사고하고 생각한다는것을 잊고, 서운함에 빠지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 잘 챙기셔요()()()

2016-09-12 10:13:47

정현순

감사합니다^^ 매일 보며 마음에깊이 새깁니다~~

2016-09-12 10: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