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어머니는 어쨋든 인과응보네요. 며느리 365일 갈구더니 결국 아들부부 이민가서 1년에 몇 번 못 보게 됐으니 뿌린대로 거두셨네요
2016-09-12 12:38:46
정덕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16-09-12 12:36:36
조금주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삶을 가볍게 해 주시네요.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살아계셔서 감사합니다~~~♥♥♥
2016-09-12 12:08:00
요즘 사람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 여자 부모님은 곱게 키운 딸 남의 집 종으로 보낸건가 그럼.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방향으로 생각해서 위로를 받으라는건지. 상처 치유하자고 본인의 존재 가치를 스스로 끊임없이 끌어내리라고 가르치시네. 첫 방향부터 잘못잡은 조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6-09-12 11:51:09
손주희
감사합니다 스님 그리고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6-09-12 11:02:02
백기덕
감사합니다 기뻐서 눈물이 납니다
2016-09-12 10:59:30
김명옥
뉴욕이다 ! 그지요 ?
2016-09-12 10:47:41
해탈
늘 자기중심에서 사고하고 생각한다는것을 잊고, 서운함에 빠지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 잘 챙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