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무변한 우주의 이치와 한 포기 풀, 한 생명의 이치가 별개의 것이 아닌 하나로 이어지는 연기적 관계임을 이해하면서도 과학문명이 지금과 달랐던 수천 년 전에 어떻게 이와 같이 복잡한 이치를 터득했을까? 놀랍습니다. 한편 참으로 바쁜 빈틈없는 일과를 울산 서울 왕래하면서 걸림없이 처리하시는 스님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6 07:53:14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06 07:42:32
강경희
공의 도리를 새겨서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2022-12-06 07:16:01
하모
이해못하면 두고 편안하게 하겠습니다
2022-12-06 07:12:3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06 07:06:5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06 06:51:26
현은영
무시무종 단지 변화만 있을 뿐이다.
시작도 끝도 내가 만들어 그것에 연연하여 집착하는 저를 알게 되는 법문이였습니다.
연연...집착...일상속에서 깨어 있는 삶을 살면서 부처님 법을 그대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님 법문으로 행복을 더해 갑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6 06:50:37
최은영
시작이 있다는 한 생각이 많은 번뇌를 낳습니다. 근본이치를 알려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06 06:48:50
이미진
풀이 죽어서 어디로 갈까? 생각해본 적 없듯이 사람이 죽어서 어디로 갈까 ? 아무 걱정두려움이 없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06 06:48:17
이지숙
제 법이 공 한 줄 이론적으로 알다 보니 마음은 항상 연연합니다.
꾸준히 수행 정진해서 제법이 공 한 이치를 깨우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