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말씀을 들으면 어떤 것에도 연연할 필요가 없고 그저 한 포기 풀처럼 가볍게 살다 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상의 여러 상황과 관계 속으로 들어가면 습관대로 아주 사소한 것들에도 연연하고 집착하게 되네요. 일상 생활 중에 자주 법륜스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살아야겠습니다.
2022-12-07 20:31:08
윤상웅
공허한 소리로다
해도 그만 않해도 그만인 말을....
들어도 그만 않들어도 그만인것 을
2022-12-07 14:13:56
보문성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세월속에 왔다가 가고 .
공의 세계에서 노는 법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맙습니다.
2022-12-07 13:24:05
무애장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07 09:46:5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12-07 08:17:16
김정구
()
2022-12-07 08:13:01
자재왕
제법이 공한 도리를 이해하니, 이사 가는 날, 결혼식 하는 날, 천도재, 꿈 등 .이런 것에서 벗어나 두려움 없이 편안하게 살아갑니다. 불법의 위대함을 느끼면서 감사드립니다.